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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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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조명래 교육장은 지난 7일, 제39회 보건의날을 맞아 난치병을 앓고 있는 형일초 우 모학생의 가정을 방문하고 쾌유를 소망하는 격려와 함께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관내 50여명의 학생에게도 해당 학교장이 직접 격려문과 상품권을 지급하게 한 조 교육장은 “2011년 희망찬 봄과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이루어진 뜻 깊은 행사로 본 격려문이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이 하루 빨리 자신의 병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되찾아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난치병 학생들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난치병 의료비 지원사업은 치료비가 없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학생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경상북도교육청이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2001년부터 시행해 온 대표적 사업으로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