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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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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수도권 이전 기업의 적극적인 유치와 지방기업의 신규투자 촉진유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방투자촉진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기준(지식경제부 고시 제2011-4호)에 따른 것으로 시 올해 4억3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원자격은 3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30명 이상 고용하는 수도권 소재 기업체로써 본사 또는 공장을 이전할 경우 입지보조금, 설비투자금, 교육훈련보조금 등을 지원 받게 된다.


국내에서 3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상시 고용인원이 10명 이상인 지방기업 경우 경북 전략산업, 특화산업, 지역선도산업 등에 대해 10억 이상 신규로 투자, 공장을 신설 또는 증설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전 및 투자 규모별 지원금액은 투자 금액에 따라 최대 국비60억까지 확보∙원할 수 있으며, 지방비는 그 금액에 비례해 지급할 수 있다.


한편 지원받으려는 기업은 보조금 신청서, 사업계획서, 투자이행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시 투자유치과 (054-420-6244)로 접 방문, 신청하면 투자보조금 지원기준 적합여부 검토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신설된 신증설투자기업 보조금 지원제도에 대한 세부지원기준지침을 고시(2011. 4. 7)하고 대상기업들이 5월 4일까지 신청토록 권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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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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