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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창의 경영학교 신규 23교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8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7일 2011년 창의경영학교 신규학교 공모결과,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추천한 351교 학교 가운데 경북 23교 등 전국 278교를 최종 선정했다.


사교육 절감형 창의경영학교란 사교육이 성행하거나 사교육 수요가 있는 지역의 학교를 우선 선정, 사교육 없이도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공교육 내실화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사업이다.


또 자율형 창의경영학교는 창의・인성교육 및 학생 맞춤형 교육을 기반으로 단위학교 주도의교육 개혁 과제 발굴・확산을 위해 자율적으로 교육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대해 경북은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 15교, 자율형 창의경영학교 8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학교의 특성 및 규모, 성과목표의 난이도 등을 고려해 유형에 따라 예산을 차등 지원할 예정(평균 교당 8천만원 내외)이며 총 사업 기간은 3년을 기본으로 하고 매년 성과평가를 실시해 평가결과에 따라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신규학교 선정이 창의․인성교육과 학생 맞춤형 교육 중심으로 다양한 공교육 우수모델이 개발되어 학생․학부모의 학교교육 만족도가 향상되고 상향식 교육개혁 추진에 동력을 부여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경북 창의경영학교 신규선정학교 현황


▶사교육절감형(15교)▷왜관중앙초 ▷영광중, 문경중, 월성중, 영주여중 ▷영광여고, 문창고, 문명고, 경구고, 죽변고, 성주여고, 세화고, 포항동성고, 성희여고, 무학고


▶자율형(8교) ▷현흥초, 원동초, 원호초, 유강초, 동명초 ▷성남여중 ▷대동고, 영주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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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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