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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2012년 준공대비 기반시설 점검,김천시 T/F팀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7일 20명으로 구성된 T/F팀을 통해 공정률 76%를 기록하면서 가장 빠르게 조성 중인 김천혁신도시 내 도로, 녹지, 공원, 지하매설물 등 기반시설 전반에 대한 시공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381만5천㎡ 규모에 1만468세대, 2만6169명이 수용되는 혁신도시 사업준공이 내년 연말로 임박함에 따라 지난 2월 시는 혁신도시 기반시설에 대한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조성 중인 가스, 통신관로 등 지하매설물에 대한 관계기관별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교통거점도시의 역할을 담당할 경부고속철도 KTX 김천(구미)역사의 성공적인 개통과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입도로에 대한 지하매설물 등 기반시설을 우선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기반시설 점검반을 편성․운영한 바 있다.


 


현재 혁신도시에는 지난 3월말 국립수의 과학검역원, 우정사업조달사무소등 2개기관의 이전청사 부지매입을 마지막으로 임차청사인 한국건설관리공사를 제외한 12개기관이 부지매입을 완료했다. 이를 계기로 우정사업조달사무소의 이전청사 착공과 아울러 7월초 한국도로공사 기공식을 계기로 혁신도시 건설의 본격적인 추진과 투자활성화를 위한 청사건립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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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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