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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로명 주소(새주소) 고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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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2012년부터 법적주소인 새주소 <도로명 주소>사용에 따른 도로명 주소(새주소) 에 대해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통장들이 각 세대를 방문, 고지 하기로 했다.


지번주소는 토지를 필지 단위로 나누어 부여한 지번을 이용, 토지 중심으로 사용하는 것이며, 도로명 주소는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주된 구성 요소로 이용, 건물 중심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건물소유자 및 점유자 등 시민에게 고지할 내용은 ▷ 종전의 주소와 새로 부여하는 도로명 주소▷ 도로명 및 도로명주소의 부여 고시일과 그 부여 사유 ▷ 고지 받은 사항에 대한 정정요청기간 등이다.


한편 7월말 전국적으로 동시에 도로명주소 확정을 위한 고시를 실시해 2012년1월1일부터 도로명주소를 본격사용하게 된다. 국민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를 병행 사용할 계획이다.


종합민원처리과는 " 시민은 이․통장들이 도로명주소(새주소) 고지문를 전달하기 위해 방문 할 때 건물(대문)에 부착된 건물번호를 확인, 이․통장이 지참한 확인부에 서명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건물(대문)에 부착된 건물번호판은 소중한 세금으로 설치한 시설물이므로 훼손되지 않도록 하고,새 주소 제도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도로명주소를 애용해 달라"고 당부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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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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