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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복지사회 우리 함께 만들어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최강! 구미1대학 사회복지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야은로 25번지에 위치해 있는 구미1대학은 내일의 꿈이 있는 대학,취업 걱정이 없는 대학, 전국 2~4년제 모든 대학 중 취업률 전국1위를 자랑하고 있는 대학으로 평가된다.


미래 한국의 첨단기술을 책임질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고 있다는 정창주 총장의 포부가 당당하기만 하다.



1992년 구미전문대학으로 개교, 1998년 구미1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한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는 구미1대학에는 사회복지학과를 비롯 31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학과로 구성된 가운데 총 5천802 명의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그동안 구미1대학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 중인 <2단계 산학협력 중심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단계평가 결과, 계속 지원대학으로 최근 선정돼 경북 유일의 산학협력중심 전문대학으로서 그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또 컴퓨터정보전자 계열 졸업예정자 22명이 금오공대에 3학년으로 무시험 편입학 하는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아울러 미국에서 국제협력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구미1대는 미국 뉴저지주의 대학과 호텔을 방문하고, 국제교류협력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구미1대학 주요 학과 중 최강의 사회복지과는 류 기덕 학장을 비롯 총26 명의 교수진들이 강의를 하는 가운데 1.2학년 주,야간에 걸쳐 410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2005년 처음 발령을 받아 구미1대학 사회복지과에 재직 중인 류기덕 학과장은 “우리 교수님과 학생들이 가르치고 배우는 일에 관심을 갖고 열정을 다했다"고 평가하고, " 하지만 무작정 열심히 한다고 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되는 만큼 다양한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는 추세에 맞춰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 " 양질의 교육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주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책을 읽고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확실한 교육목표를 설정,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해 드리는 것이 기본적인 임무라고 생각한다"는 류과장은 "이러한 일들은 한 사람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의 열정과 에너지를 모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미1대학 사회복지과를 졸업하면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은 사회복지사 2급과 보육교사 2급이다. 이외에도 학생들은 요양보호사 1급, 상담심리사 2급, 레크리에이션, 직업상담사, 방과 후 아동지도사, 가배 등 많은 자격증을 특강을 통해 취득하고 있다.


또 이 학교 사회복지과를 졸업하면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과 보육시설에 근무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최근에는 학교와 다문화 분야에 많이 진출하고 있고, 구미지역이 사회복지와 보육에 대한 인프라가 잘 갖추어 있기 때문에 취업을 원하는 학생에게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원이 180명인 관계로 주, 야간으로 나누어져 있는 사회복지과는 2011년의 경우 고등학교 3학년 출신이 75명, 그 외 재수생과 성인이 113명이다. 인원수로 보면 성인자원이 많지만 고3출신들도 많다고 볼 수 있다. 성인들은 특히 구미, 김천, 칠곡, 상주 지역에서 많이 지원해 오고 있다.


사회복지과의 자랑은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만큼 출석률도 높고 학생들이 공부하려는 의지도 매우 높다. 각종 행사 때도 모든 학생이 앞장서서 열심히 하고 있다.


사회복지과 박 혜성(23세) 과대표는 " 전역을 하고 부모님과 상의 후 먼 훗날 이 사회를 위해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 사회복지학과를 선택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과는 다른 과와는 달리 어머니 같은 연령층이 많아 인생에 대한 자문도 구한다. 특히 점심도시락을 가져 오는 경우가 많아 서로 나눠 먹으며 , 가족같은 분위기로 정감이 넘쳐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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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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