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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제공인력 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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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7일 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42개 제공기관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제공인력 교육>을 실시했다.


제공기관별 참가자 소개를 시작으로 변동석 서비스연계계장의 구미시 사업 추진방향 설명, 2011년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안내와 바우처 결제 방법, 제공인력 정보 입력 등 전자 바우처 시스템 운용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박세범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구미시가 사회서비스 사업을 폭넓게 무리 없이 추진하고 있는 것은 분야별 제공기관에서 열심히 노력해 준 덕분"이라면서 참석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사회서비스라는 행복 배달로 시민 한명도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누리며 행복특별시 구미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열정과 지속적인 사회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비스 대상자에게 바우처를 지원, 원하는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토록 하고 폵넓은 선택과 기회 제공으로 보편적 복지서비스를 구현하는 지역사회 서비스투자사업은 시가 경북도내는 물론이고 전국에서도 가장 많은 사업 개발을 통해 현재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서비스는 보건복지부가 발굴하고 지자체에서 선택하는 지역선택형으로 아동인지 능력향상 서비스가 있다. 또 자체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자체 개발한 지역개발형으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미래세대 비전, 세계는 하나 체험, 과학체험, 취약계층 건강환경지원, 만성근골격계질환자 건강관리투자 서비스(아쿠아로빅), 아동건강관리, 노인건강관리, 노인 장애인을 위한 건강안마서비스 등 총9개 사업이다. 소요되는 예산은 국고보조금 20억원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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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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