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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인동 농협 주부대학 입학식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허분조씨 신임 학생회장으로 선임
ⓒ 경북문화신문

 



 


 


 


제5기 인동농협 주부대학 (총장/ 조합장 임무식)입학식이 7일 농협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서울 중앙 농협 대학 신인식 부총장, 인동 농협 대학 박재훈 부총장(인동 농협 상임이사)겸 산학 교육단장, 이춘희 교학처장(농협 여성 복지 담당),농협 대학 지도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주부대학 입학식에서는 허분조씨가 신임 학생회장으로 선임됐다.



또 주부대학은 이날 미소반, 소망반, 봉사반으로 반을 편성했다.


주부대학은 특히 교육목표로 ▷선진 농협 가족으로서 국가및 지역사회 기여 ▷새농협 운동에 여성의 참여기반 확립▷복지사회 건설을 위한 협동 조직의 활성화를 내 걸었다.


운영방침으로 주부대학은 ▷협동 조직을 통한 교양, 경제, 실습 및 농협이념 구현을 위한 교육▷지역사회 조직 강화를 위한 집합 교육▷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사후지도를 내걸었다.



이와함께 주부대학 학생 일동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랑 농협운동과 건전한 가정 육성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이를 위해 ▷애향심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한 농협 사업 활성화 적극 참여▷건전한 소비생활을 주도하는 여성으로서 근검 잘약과 나라경제 살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우리 농축산물 애용과 농토불이 공동체 운동 적극 참여 ▷주부대학을 통해 가족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의 정신을 알리고, 서로 사랑하는 한 가족이 되도록 노력▷한마음으로 굳게 뭉쳐 근면, 자립, 협동과 봉사의 솔선 수범 및 건전한 국민정신 함양과 농협문화 유지발전에 최선 ▷규칙및 규정준수와 교육 내용을 열심히 배우고 익혀 가정화목,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 등을 다짐했다.



한편 임무식 주부대학 총장(인동 농협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 소중한 시간을 쪼개 주부대학에 입학하신 만큼 부족함이 없도록 교육을 통해 인생을 재 충전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지역발전은 물론 이웃을 생각하는 여성지도자로 발전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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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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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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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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