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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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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송준희․이태분)는 9일 교통연수원 운동장에서 주말도 잊은 채 훈련을 하고 있는 인동동주부배구단(회장 박용숙)을 방문․격려했다.
이날 주부배구선수단과 3차례 연습경기를 가진 인동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는 현장에서 직접 마련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주부배구단의 사기를 북돋웠다. .
역대 대회마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주목을 받아온 인동동 주부배구단은 지난 3월말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우승을 위한 담금질을 하고 있다.
권순서 인동동장은 휴일도 잊은 채 연일 훈련에 열중하는 주부배구단을 격려하면서 “ LG주부배구대회를 통해 인동동 주민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