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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벼룩장터, 바자회로 새마을 정신 실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0일
형곡2동 새마을 부녀회, 원평1동 새마을 풍물단, 신평1동 남녀 지도자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형곡2동 새마을 부녀회와 원평1동 새마을 풍물단은 9일, 신평1동 남녀 지도자협의회는 7일 각각 알뜰 벼룩장터와 알뜰 바자회를 열고 새마을 정신을 실천했다.


 


형곡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순희)는 9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후면주차장에서 실시한 새마을알뜰벼룩장터에 참여했다.


새마을부녀회원 10명이 함께 한 알룩벼룩장터에서는 회원들이 미리 수집해 놓은 헌옷과 헌책 등 물품 300여점을 장터에 내놓아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순희 부녀회장은 “근검․절약의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면서 “ 앞으로도 벼룩장의 취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장터에 다양한 물건을 내놓는 등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시가 주관하는 새마을 알뜰벼룩장터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 시청후면주차장에서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신평1동(동장 조석희)은 7일 구미시민교회 주차장에서 새마을남ㆍ여지도자협의회(회장 도창환/부녀회장 이옥례)주관으로 어려운 이웃과 희망의 빛을 함께 나누기 위한 새마을알뜰바자회를 가졌다.


남유진 시장, 구자근 도의원, 김익수 ㆍ 김정곤 시의원, 박동진 구미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단체장, 구미시 기관단체장과 주민등 1천여명이석한 가운데 열린 알뜰바자회는 다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새마을단체의 봉사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알뜰 바자회에는 국밥, 두부, 떡, 묵, 무침회, 부침개, 막걸리 등을 마련, 풍성한 먹거리 장터를 선보였다. 또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 근검절약정신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새봄을 맞아 개나리와 소나무를 바자회 참석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관심을 모았다.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신평1동 새마을남ㆍ여지도자협의회는 이번 바자회 수익금일부를 장학금 전달, 사랑의 쌀 배달 등 어려운 가정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조석희 동장은 “항상 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신평1동 만들기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원평1동 새마을풍물단(단장 이순경)은 9일 오전 10시부터 단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애)가 주관하는 새마을 알뜰벼룩장터에서 풍물공연을 했다.


평소에도 일주일에 두 번씩 모여 풍물연습을 하면서 친목을 다지고 있는 원평1동 새마을풍물단은 각종 대회와 행사에도 참여하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순경 원평1동 새마을풍물단장은 “ 자원 재활용과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는 새마을 알뜰벼룩장터에서 풍물공연을 해 보람됐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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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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