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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지사, 주한 베트남 대상 다문화 정책 간담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0일
도내 결혼 이민여성 8천906명 중 베트남 3천 538
ⓒ 경북문화신문

경북 도내 전체 결혼이민여성은 8천906명이고, 이중 베트남 출신이 전체 40%인 3천 538명이다. 도는 이점을 중시하고 11일 도청 대외통상교류관에서 도내 결혼이민여성이 가장 많은 베트남과의 협력을 통해 다문화정책 발전과 상호우호 증진을 돈독히 하기 위해 찬 총 돤 주한 베트남대사를 초청한 가운데 다문화정책 간담회 갖는다.


특히 찬총돤 주한 베트남대사는 또 베트남 결혼이민여성 50명과 구미시청에서 간담회후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구미 다문화 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한다. 또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을 방문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기술을 살펴볼 예정이다.


김관용 도지사, 손세주 국제관계 자문대사, 배영상 한․베트남교류협회장과 베트남 대사관의 찬 총 돤 대사, 팜 꽝 뚜엔 1등 서기관, 전 타잉 하이 3등 서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간담회에서는 다문화정책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 결혼이민여성의 권익증진과 인권보호, 다문화가족 자녀 및 청소년 교류확대,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필요한 정보교환, 자치단체의 교류 친선과 우호증진 및 공동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정책간담회 후 김 지사는 찬총돤 대사 일행과 거주하는 베트남 결혼이민여성을 대외통상교류관으로 초청해 그동안 이역만리 타국에서 문화적 차이, 고향에 대한 외로움을 잘 극복하고,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결혼이민여성들을 위로 격려 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9일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한 이 삼걸 행정부지사가 김지사의 친서 전달을 계기로 이뤄지게 됐다.


 


한편 도는 다문화정책 국제화 원년선포에 따라 국제적 차원에서 결혼이민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문제를 보다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다문화정책에 대한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월 21일부터 3월 9일까지 결혼이민여성이 많은 베트남, 중국 등 주한 5개국 대사를 초청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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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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