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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출신 6명, 농업인 단체 중앙회장으로 활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출신 6명이 농업인 단체 중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주의 김준봉 한농연 중앙연합회장은 한농연 외남면회장, 상주시회장, 경북도 사업부회장과 회장을 거쳐 지난 1월 선거를 통해 전국 183개조직 12만명의 수장인 제15대 중앙회장에 선출됐다.


문경의 홍준근 쌀 전업농 중앙연합회장은 경북연합회 수석부회장과 중앙회 기획부회장, 사무총장을 거쳐 2010년 제6기 중앙회장으로 선출된 후 지난해 8월 농식품부에서 발표한 쌀 수급안정대책과 쌀산업 발전 5개년 계획에 대한 농업현장의 목소리 반영과 주요 식량 생산 목표치를 정할 것을 요구하는 등 쌀 재배농가를 대변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천의 이미자 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은 김천시회장, 경북도회장을 각각 4년 역임하고 중앙회 수석부회장 2년을 거쳐 올 들어 전국 9만5천명을 회원으로 하는 제9대 중앙회장에 선출됐다. 향후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여성의 역할과 위치를 정립해 나가기 위한 목소리를 높여갈 것으로 전망된다.


성주의 김화식 한국4-H중앙연합회장은 성주군회장, 경북도회장, 중앙회 감사를 거쳐 전국 7만명의 리더인 제31대 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예전에 비해 퇴색된 4-H 이념과 활동력을 복원하고 미래 농업을 책임질 인력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는 취임 일성에 기대가 높다.


경주의 남호경 전국한우협회장은 1999년 설립된 한우농가가 주체가 돼 한우농가를 대변하고 있는 전국 한우협회 제2대, 3대, 4대 협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FTA 체결에 따른 쇠고기 수입에 대비, 국내 한우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경산시의회 시의원 출신인 김순희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경북도지회장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전국 16개시도 140시군 641분회 32만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고향주부모임 제7대 중앙회장에 선출됐다.


향후 3년간 여성의 권익증진, 활발한 봉사활동, 건전한 소비활동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통해농업과 농촌 발전을 생각하는 후원조직으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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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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