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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korea’ 15일 구미서 출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투르 드 코리아 2011(Tour de korea 2011)대회가 15일 오전 9시30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출발하며 화려한 막이 오른다.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이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07년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의 초청과 함께 공식 출범한 ‘투르 드 코리아’ 의 5번째 대회로 구미시는 2008년부터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 도시로 선정. 대회가 치러진다.


15일부터 24일까지 엘리트와 스페셜로 나뉘어 치러지며 엘리트 부문은 UCI(국제사이클연맹)에 등록된 해외 14개국 17팀, 국내 4팀 총 21개팀 210명의 기량이 뛰어난 선수가 출전해 그 어느 해보다 박진감 넘치는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또 국내 자전거 동호인들의 꿈의 무대인 스페셜대회는 기량점검을 위한 두 번의 프리테스트를 통과한 여성선수 3명, 65세의 고령선수, 장애인 등 126여명의 선수가 결전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 부문에 2억원, 스페셜 부문 7천만원 등 총 2억7천만의 상금이 걸려있다.


대회코스는 4.15(금) 10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출발해 순천향병원 네거리, 구미대교, 인동네거리를 거쳐 LG디스플레이, 남구미대교를 지나 북삼(칠곡군)으로 이동한다.


이 후 거창-강진-군산-당진-충주-영주-양양-춘천의 거점지역를 거쳐 24일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광화문에서 피날레를 장식하며, 엘리트 부문은 총 1,400km, 스페셜 부문은 855km를 달리게 된다.


한편, 식후 자체행사로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제공하는 자전거, 자전거용품 등 다양한 경품제공과 자전거 관련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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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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