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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 리무진 버스 시승 체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공단과 KTX역을 운행하는 리무진버스 운행 체험 행사가 11일 구미터미널에서 열렸다.


이날 시승은 오후 2시38분 구미터미널 앞 승강장에서 5100번 리무진버스에 탑승 KTX역에 도착하여 구미방향 승강장과 KTX내 시설견학을 마친 후 5000번 리무진으로 오후 4시10분 구미터미널에 귀환하며 시승 체험을 종료했다.


체험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하여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시내버스 대표 및 송정, 원평, 인동주민이 함께 참석하여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펼치고 승객으로 부터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특히 시승행사 중 깜짝 이벤트로 구미1대학 학교 앞 통과 감사표현으로 정창주 총장 및 학생 100여명이 구미시장과 운전기사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기도 했다.


리무진버스 운행은 28인승 6대로 4월11일부터 KTX↔구미간 하루 26회 운행되며 주요노선은 5000번이 KTX↔구미터미널 전용노선으로 16회 운행하고, 5100번은 KTX↔구미터미널↔황상동까지 6회 운행하며, 5200번은 KTX↔구미터미널↔4공단까지 4회 운행하게 된다.


이용요금은 좌석버스 요금과 동일하게 구미지역은 1,500원, 시경계를 벗어나면 구간별 차등요금이 적용되며 자가용 이용자와 리무진승객을 확보하기 위해 KTX역에서 구미터미널까지는 1,500원 ~ 2,500원, 인동, 황상동, 4공단 까지는 1,500원 ~ 3,000원이 적용된다.



참석자들은 버스 이용 시 대기기간이 길어지고 택시요금은 비싸 KTX 이용에 겁부터 났으나 리무진버스가 운행되어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버스운행정보 및 노선검색기능 이외에도 뉴스정보, 시정정보도 제공하는 버스정보 시스템(BIS)을 4월말 준공예정이다.


또 야간에 노선번호를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전,후,측면 LED 시내버스 행선판을 7월말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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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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