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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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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 신문 공해(公害) 심각
요즘 지자체마다 언론공해(言論公害)라는 말이 심각하게 나오고 있다. 읍면동사무실 마다 구독 하지 않는 신문이 수북이 쌓여있다. 구미시청의 경우 사무실 테이블 위에 30~40부를 쉽게 볼 수 있다. 구미시청 홍보담당관실에 등록된 출입기자(記者)는 3월 23일 현재 88명으로 작년 대비 20명이 늘어났다. 신문은 32개사에 기자 36명, 인터넷(방송, 미디어 포함)은 27개사에 42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중에는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기자가 있는가 하면 책임 신문부수를 처리해야 하는 고민이 뒤따른다. 그래서 사무실마다 담당 공무원이 신문지대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언론사 홍수
과거 어느 정부시절 1도(道)1사(社) 시절이 있었다. 그러다가 10여년 만에 ‘1도1사 시대’가 무너지고 언론 자유시대가 도래 하자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다시 언론사가 생겨나고 있다. 언론사가 많다는 것은 좋은 일이나 언론이 공해가 돼서는 안 된다. 지금 우리사회는 언론이 공해가 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세계 선진국에서는 보기 드문 기현상으로 언론사 난립이 마치 민주주의 상징인양 착각하고 있는데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언론문화다.
▶ 성실한 기자까지 오해
기자가 본사로부터 열악한 보수를 받고 있기 때문에 사이비 기자가 나올 수밖에 없고, 사이비 기자일수록 고급승용차에 값비싼 옷을 입고 다닌다. 공무원과 사업체를 찾아다니며 돈을 챙기는 일부 기자(납품, 이권개입 등)들 때문에 성실한 기자들까지 오해를 받고 있다. 문제는 정부가 언론사 관리를 잘하지 못해 그 피해는 지자체 공무원과 지역사회가 피해를 당하고 있다. 지방 일부 일간지의 경우 1명의 기자와 신문 100~300부 무유가지로 활동하고 있다. 주간지 신문의 경우 주 1회 발행 한다고 등록 하지만 1년에 2회만 발행하면 법상 폐간(廢刊) 시킬 수 없고, 인터넷의 경우 등록만 하면 쉽게 언론인이 될 수 있다. 유엔 미래포럼 박영숙 미래학자는 머지 않아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 언론사가 스스로 폐간하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말하고 있어 두고 볼일이다.
정말 제대로 지적 하셨네요. 본인이 사이비라고 말하는 것을 어렵게 말한 것은 있지만서도 나름대로 내가 사이비 입니다 라고 적절하게 표현 하셨소이다.
참고하것습니다.
05/27 09:39 삭제
올소... 잘 보셨구먼! 아는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요,,,!
정직하게 살면 얼마나 좋겠소만, 남탓하지 말고 자신부터 올바르게 사시오! 보는 눈이 몇개인데,,,~~신문의 등급 떨어 질까 걱정 됩니다.문화신문 대표자님 그리고 편집국장님,,,,
정직하게 삽시다...!
04/13 18:07 삭제
글쓴 기자양반 참-! 웃기네요..
옛말에- 똥묻은 개가 재묻은 개 나무란다고 하더니, 이보세요- 나이깨나 훔친양반 외제 고급 승용차는 당신이 끌고다니며 앞유리 쪽엔 취재딱지 크-게 붙이고 설치는 사람이 누군데..ㅉㅉㅉ 지얼굴에 똥칠하는 줄 모르고- - 색략하고- 경북문화신문 편집하시는 분-! 그걸 글이라고.. ㅉㅉㅉ- 똑-같다-!!
04/13 13:24 삭제
자기 얼굴에 침 뺕고있는 불쌍한 기자분이네요.칼럼써서 나를 알아주삼인가. 본인 잡지 두달에 한번 발행하면서 고급승용차 웃겨.소형차타는 기자허다한데 본인은 몇천만원짜리 외제승용차 혼다에 취재차량 붙이고 다니면서 다른기자가 갑비싼 옷입는다고. 본인이 비싼 옷입는것아닌가.
04/13 12:5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