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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 , 제안 시정에 적극 반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김천시 제안제도 운영 경북도 최고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제안을 유도,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제안을 할 수 있도록 지난 2008년부터 도내 최초로 시 홈페이지에 제안 전용창구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회의와 반상회보 등을 통해서도 제안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시의 당면 최대 현안과제인 “효율적인 인구 늘리기” 제안 공모전도 실시해 톡톡 튀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등 전체 제안건수가 예년보다 대폭 증가된 125건에 이르렀다.


특히 소중한 제안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제안 실무심사 책임자를 국장급으로 상향하고, 부서평가 항목에도 제안 채택율을 주요 평가항목으로 반영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26건이 1차 실무심사를 통과했다. 이 중 6건을 최종 채택해 3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러한 활발하고 적극적인 제안제도 운영사례를 인정받아 2010년도 제안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경북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2일 표창패와 포상금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활발한 제안제도 운영이야말로 시민들의 작은 소리까지 적극적으로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창구로써 열린 시정, 참여 시정의 가장 효율적인 방편”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시정현안에 대한 다양한 제안공모전 운영, 채택율 향상을 통한 포상금 확대 지급 등 제안제도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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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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