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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복식 국군체육부대 임형찬ㆍ조민혁/여자부 수원시청 강서경ㆍ이초원 조 우숭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제2회 상주오픈 전국 테니스대회
ⓒ 경북문화신문

상주에서 열린 제2회 상주오픈 전국 테니스대회가 10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대회 결과 여자부에서는 단식에 양천구청 이진아, 복식에 수원시청 강서경ㆍ이초원조가 우승했고, 남자부에서는 단식에 경산시청 김현준, 복식에 국군체육부대 임형찬ㆍ조민혁조가 우승했다.


대회기간 중 봄비가 촉촉이 내려 경기 운영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예선을 무사히 치루고 9일과 10일 양일간 상주시민운동장 테니스 장에서 벌어진 준ㆍ결승전에는 테니스 동호인들이 많이 참관,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관전했다.


여자부에서는 빠른 스피드와 기량을 선보인 이진아가 강력한 포핸드를 앞세워 단식우승의 영애를 차지했고, 복식에서는 수원시청의 강서경ㆍ이초원조가 공수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며 우승했다.


또 마지막 날 펼쳐진 남자부에서는 경산시청의 김현준이 국군체육부대의 김우람 선수를 맞아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특히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 관전하는 테니스 동호인들을 매료시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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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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