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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과 손 맞잡고 향수 달랜 촨총돤 베트남 대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어린이 도서관 모두 방문
ⓒ 경북문화신문

 


 


 


촨총돤 주한 베트남 대사가 11일 구미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다양한 문화가 모이는 어린이도서관 모두(이하 모두도서관, 센터장·관장: 장흔성)를 방문하고,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들과 자녀들을 만나 직접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촨 대사는 경상북도의 초청으로 11일 오전 도청에서 베트남과 협력을 통한 상호 우호적인 다문화정책 발전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다문화 지원 사례의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어린이도서관 모두를 방문했다.


결혼이주여성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난 촨 대사는 한 명 한 명과 손을 잡고 타국 생활의 어려운 점과 어떤 지원들이 필요한지를 직접 살폈다. 또 타국에서 문화적 차이와 외로움을 극복하고 잘 적응하기를 바란다는 편지를 직접 작성해 결혼이주여성들을 격려했다.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네티텀(32세, 상모동 거주)씨는 “주한 베트남 대사가 직접 방문해 격려를 해주어서 너무나 큰 힘이 되고 감동을 받았다."면서 " 대사님의 편지를 베트남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모두 복사해서 나눠주면 모두들 힘을 얻을 것”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촨 대사는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모두도서관 방문 후 구미시청에서 결혼이주여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삼성전자 방문과 함께 남유진 시장과 만찬을 갖고 며 국제교류를 통한 다문화 정책의 해법을 찾기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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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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