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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자격취득자 인사적체 해소방안 마련 요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전국 시도 교육감 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교육에 관한 정보교환과 주요현안을 협의하기 위한 전국 시도 교육감 협의회 (회장 나근형/ 인천광역시 교육감)가 12일 경주에서 열렸다.


협의회에서는 <지방공무원의 직급별 정원책정기준 조정>등 6건의 안건에 대한 협의를 했다. 또 4건의 안건을 교육과학기술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아울러 독도교육을 강화하기로 다시 한 번 결의했다.특히 정부의 3.22 주택거래 활성화 방안의 부동산 취득세 감면에 따른 지방세수 부족분에 대한 보전내용에 시․도교육청에 대한 명확한 대책이 없다고 보고, 시․도 전입금이 100% 전입될 수 있는 보전대책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기로 했다.


<교육과학 기술부 건의 내용>


 


지방공무원의 직급별 정원책정기준 조정


현행 지방공무원의 직급별 정원책정기준은 시․도 상황에 필요한 직급별 비율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일반직 특정직급(5,6급) 및 기능직(6,7,8급)의 경우에는 인사적체가 심각한 수준임. 또 총액인건비제 시범교육청과 일반교육청 간의 직급별 비율 차이로 인해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이에따라 공무원의 인사적체 해소, 사기진작 및 시․도교육청의 탄력적 인사운용을 위해 총액인건비제 시범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직급별 정원비율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지방공무원 직급별 정원책정기준 비율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건의했다.


2009 개정 교육과정보완책 마련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에 따라 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과정을 8과목 이내로 편성해야 하며, 교양과목 및 전문과목은 ‘학기당 8과목 이내 편성’에서 제외되었음. 이로 인해 교육과정 운영에 많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따라 교육과정 운영상 문제점 발생에 대한 보완책 마련을 건의했다.


교장자격취득자 인사적체 해소방안 마련


 


교장공모제 강화 방침으로 전체 교장 퇴직 학교의 50%(10% 이내 조정)를 교장 공모학교로 지정하고, 결원의 10배를 교장 자격 연수자로 확대해 교장자격 소지자 적체 현상이 가중되고 있음. 교장 승진 인사 적체 현상이 심각하게 초래되고, 교장 승진을 앞 둔 경력 교감들의 사기 저하와 교감 자격 취득 3년만 되면 교장 자격 연수를 받게 돼 학교 교육의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이에따라 교원인사 관리의 적정성 확보와 승진적체에 따른 교원의 불만해소 및 교직사회 안정을 위해 교장 자격 연수 대상자 수와 공모교장제 학교 지정비율을 시도교육감이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권한 위임을 건의했다.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 국고지원 요구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히 대두되고 있으나, 모든 학교시설물에 내진보강사업을 시행할 경우 막대한 재원이 필요한 실정임. 열악한 시․도교육청 자체 예산으로는 한계가 있어 내진보강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다. 이에따라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을 국가 정책사업으로 추진하도록 건의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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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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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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