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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2년 농림수산사업예산 1조1,235억원 심의 확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3일
2011년 대비 999억원(9.8%) 증가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12일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를 열고 2012년도 농림수산사업예산 1조1천235억원의 신청안을 심의․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2012년 농림수산사업 예산신청안>은 지난 1월까지 농어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으로부터 신청한 농림수산분야 사업예산을 시․군 특성에 맞게 조정해 도에 신청된 사업으로써 중점투자 방향과 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검토한 후 심의회 심의를 거쳐 관련부처에 예산반영을 요청하게 된다.


2012년 도의 농림수산사업 예산내역을 보면 총 97개사업에 국비 6천337억원, 지방비 2천385억원, 융자 1천719억원, 자부담 794억원 등 1조 1천235억원으로 2011년 신청액 1조 236억원 대비 999억원(9.8%)이 늘어난 규모이다.


분야별로는 농업분야가 45개사업 6천985억원(62%), 축산분야가 16사업 2천170억원(19%), 수산분야가 28개사업 536억원(5%), 산림분야가 8개사업 1천544억원(14%)이다.


신규사업으로는 △곤충자원산업화 지원센터건립(50억원) △친환경 유기농자재지원(100억원), △국가친환경 축산산업클러스터조성(100억원) △가축방역시설 및 장비지원(342억원) △동해특산대게 자원회복사업(200억원) 등 16개 사업에 1천63억원이다.


또 농어업 경영비 절감을 위하여 △에너지이용효율화 사업(308억원) △지열난방 설치사업(30억원) △펠릿보일러사업(27억원) △농기계 임대사업(160억원) △영농규모화 사업(223억원) △어선 유류절감장비 지원사업(60억원)이 확대됐다.


자연순환형 친환경농어업 육성을 위해 △유기질 비료 지원(752억원) △친환경유기농자재 지원(100억원) △가축분뇨처리지원시설(476억원) △생분해성 어구 보급(32억원) △연안바다 목장화 사업(30억원) 등이 우선적으로 반영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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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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