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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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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도내 중소기업 중 4월의 행복나눔기업으로 일자리창출 실적이 뛰어난 3개 업체를 선정하고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업체는 지난 1월과 2월동안 일자리창출 실적이 뛰어난 경주시 동성정공(주), 구미시 킴스일렉(주), 경산시 (주)삼광 등이다.
도가 선정하는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대한 일자리 실적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보험 자료를 근거로 하고 있어 공정성과 객관성도 확보되고 있다.
일환으로 김관용 지사는 12일 구미시 고아읍에 위치한 고아농공단지 내 킴스일렉(주) 사업장을 방문하고,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패를 전달했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된 업체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한도증액 3억 → 5억원)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우대 평가(보증한도 우대) ▸중소기업 제품판로 지원사업 등 우선 선정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대상업체 우선 선정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