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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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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우림필유APT 입주예정자들에게 아파트 건축 공사 과정에 참여기회를 주기 위해 12일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입주예정자 12명, 관내건축사 4명,시공사와 감리단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시공사와 감리단으로부터 현장설명과 감리보고를 들은 이들은 2개조로 나누어 아파트 내부와 외부를 점검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시공사와 감리단, 관내전문가인 건축사에게 질문하면서 궁금점을 해소해 나갔다.
현장점검을 마친 후에는 시공사와 입주예정자간의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아파트 공사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택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점검을 마친 입주예정자 대표 최병선씨는 " 현장을 확인하고 설명을 들으면서 안심이 되고 만족한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