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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박은호 구미문화 원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3일
구미문화원 원장 이ㆍ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문화원은 13일 문화원 회의실에서 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구미문화원 이사, 남유진 시장, 시도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등 각계 인사200여명은 김교승 전 원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박은호 원장(72세)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남유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고장의 계승되고 전승, 보존 되어야할 문화적 유산들을 찾아내고 가꾸어나가는 막중한 사명과 함께 우리고장의 문화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다문화시대 속에서 전통문화와 다문화를 잘 조화시키고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박은호 원장은 또 취임사를 통해 “조상의 얼이 담긴 전통문화와 젊음, 그리고 첨단문명과 조화를 이루면서 계승,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문화를 개발하고, 공존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에 충실하겠다"면서 “구미시 및 지역의 기관단체와 협조를 통해 재정지원이 확보된다면 선비문화센터를 건립하고, 한국문화의 원류인 선산의 선비문화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원장은 또“양보의 미덕과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아량, 포용과 조화등을 존중하는 정신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한편, 구미문화원의 새로운 원장으로 취임한 박은호원장은 2003년부터 8년 동안 구미문화원 부원장을 맡아 김교승 전 구미문화원장과 호흡을 맞춰 문화원 발전에 기여해 왔다.



박원장은 특히 (사)한국 전례원 경북지원장과 (사)담수회 구미지회장, 구미시 행정동우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전통의례 시연( 금혼식)등 전통문화 계승에 힘써왔다.


박원장은 부인 김숙화씨와 슬하에 2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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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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