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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생활 공감 주부 모니터 위촉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3일
' 주부의 섬세한 시선으로 생활을 바꾼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3일 작지만 가치있는 주부의 섬세한 시선으로 생활을 바꾸기 위한 희망과 긍정의 메신저 < 구미시 생활공감 주부 모니터 >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5명의 활동 우수모니터에 대한 표창과 행정안전부 장관의 위촉장전수, 활동사례발표, 모니터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체 교육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생활 공감 정책 주부 모니터는 <생활공감 국민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2009년 2월 구미 31명을 포함한 전국 주부모니터 3천명 규모로 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하는 제3기 주부모니터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1개월간 온라인(인터넷)공모를 통해 전국에 걸쳐 1만명이 위촉 됐다. 구미시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117명이 신청,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주부의 섬세한 시선으로 일상생활 각 분야에서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속의 지혜로 조금만 바꿔도 시민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아디디어를 통해 정책 체감도 제고는 물론 시민 행복지수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옥계동 주부모니터 이말연씨의 ‘합성세제의 인체유해성을 알리고 친환경제품을 권장하는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하자’는 제안이 채택됐고, 장남숙씨는 활발한 블로그활동을 통해 구미를 알리고 모니터활동을 홍보해 각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남유진 시장은 “서민생활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여러분의 섬세하고 촘촘한 아이디어가 우리 생활을 변화시키고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 해 온라인을 통한 80여건의 정책제안, 불편사항 제보 30여건을 비롯 나눔캠페인 참여, 환경정화 활동, 사회복지시설 봉사, 구미시 알뜰벼룩시장 참여 등의 열정적인 활동이 시민에게 기쁨을 주고 행복을 선사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이 되고 있다”며 참석자를 격려했다.


주부모니터 임애경 대표는 "주부의 생활 속 지혜와 에너지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나눔과 봉사의 실천 전도사로 활동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구미 만들기에 에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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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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