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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만 시민의 축제로 발돋움, 제20회 선주원남동 벚꽃 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41만 시민의 4월축제로 발돋움한 제20회 선주원남동 벚꽃 축제가 13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렸다.



선주원남동 남ㆍ여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회장 박춘우)와 선주원남동 새마을 부녀회 (회장 박순조)가 주최,주관하고, 선주원남동 통장협의회, 구미1대학이 후원한 가운데 열린 벚꽃 축제에는 선주원남동 동민과 시민등 1천5백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구미의 명산 금오산 자락에서 만개한 벚꽃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는 제1부 먹거리 축제 및 전시, 체험마당, 시민프린지와 제2부 개회식과 함께 (시계바늘 신유)버드, 김단아와 현철 등의 가수가 초청된 가운데 열린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춘우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은 "구미의 명산 금오산 자락에서 만개한 벚꽃과 함께 지역주민 여러분에게 축제의 장을 선물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 축제를 계기로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모범적인 선주원남동을 만드는데 모두가 힘으로 모으자"고 강조했다.



박순조 새마을 부녀회장은 또 "축제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부녀회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 축제를 통해 새로운 활력소를 찾고, 이를 바탕삼아 보람된 한해를 가꾸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남동수 동장은 또 " 벚꽃 축제가 시민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노력해준 지역 기관단체와 동민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 만개한 벚꽃과 시민이 어우러진 오늘의 축제처럼 동민들이 다함께 어우러져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동민을 위한 동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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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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