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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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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는 올해 농업에 대한 열정과 자발적인 경영혁신 의지를 가진 100개의 경영체를 선정하고 이를 시작으로 매년 150여개를 선정, 육성해 2015년까지 700여개의 농업경영체 ‘강소농(强小農)’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지난 12일 센터 소회의실에서 품목연구회 회장단이 모인가운데 간담회를 가지고 품목조직의 경쟁력 강화와 강소농 육성을 위한 사례를 발표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소농에 선정된 농업경영체에 대해서는 농업기관과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경영진단과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단계에 걸쳐 생산기술, 경영마케팅, 포장디자인, 서비스까지 통합해 컨설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