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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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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동 상가발전협의회(회장:유의종) 회원 80여명이 12일 옥외광고 개선 시범 거리인 부산 중구 광복로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해 11월, 원평1동 주민센터에서 회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도시와 간판의 아름다운 어울림(행정안전부)”과 “고양시 간판정비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한 간판문화 개선 방안”에 관한 교육과 다양한 논의 결과 원평1동 거리를 아름다운 간판 문화의 거리로 변화시키자는 합의에 따른 것이었다.
유의종 회장은 " 실제 운영되고 있는 개선 시범 거리를 직접 보고 느끼면서 깨끗한 간판 문화의 정착과 거리의 통일감을 통해 모두가 함께 윈윈 하는 거리로 변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