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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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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동면 봉산리에 소재한 (주)화인졸은 13일 산동면사무소를 방문하고,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270kg(6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2005년 창업 이후 코팅소재 등을 제조하는 소규모 벤처기업으로 작지만 내실있는 운영으로 구미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주)화인졸은 면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면은 전달 받은 쌀을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17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