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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문화예술회관 가면 동행을 만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5일
21일 7시 30분, 김천시립 국악단 정기 연주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21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국악단 제15회 정기 연주회 <동행>을 선보인다.


 


2011년 새로운 수장으로 위촉된 김천시립국악단 김종섭 지휘자의 지휘로<김천-진주, 김천-전주간 철도 유치>를 축하하고, 우리 곁에 살아 숨쉬는 국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연주회에서는 거침없이 달려나가는 대한민국의 기상을 표현한 북놀음을 시작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퓨전국악인 강호중 교수가 풍자와 묘사 등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새로운 감각의 노래로 들려준다.


또 객원안무 윤여숙 교수의 지도로 무용팀들과 함께 평소에 접하기 힘든 청초하고 우아한 학의 모습을 빗댄곡 ‘학춤을 위한 관현악’을 선사하며, 판소리 명창 이명희 선생이 민요 연곡 ‘성주풀이․흥타령․개고리타령’등을 유연하고도 감칠맛 나는 목소리로 들려주게 된다.


총 32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도내 유일한 시립국악단인 김천 시립 국악단은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외국 사절단 위문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 지정 예매처에서 선착순 배부중이다


문의 054)420-7823~6 (http://wwww. gcart. go.kr)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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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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