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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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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구마이 곶감정보화마을(위원장:우일성)이 새봄과 함께 딸기따기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청리면에 있는 우리네농장에서는 딸기도 마음껏 먹고 딸기 한팩 가져가기 등 특별한 딸기따기 체험 , 딸기엽서 그리기, 감식초 담아가기 등 다양한 체험상품을 선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가족 단위 뿐만 아니라, 인근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에서 단체 체험이 줄을 잇고 있다.
청리딸기는 고설식 재배로 공중에 매달려 자라 오염과 질병이 전혀 없어 씻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으며 벌꿀을 이용한 수정으로 친환경성을 높여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온라인예약시 체험비 1천원을 지원해 주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우일성 위원장은 “앞으도 친환경 농업과 자연경관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 최고의 농촌체험마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체험문의 : 구마이곶감마을 http://gam.invil.org ☎054-533-0952
▶체험장소 : 상주시 청리면 수상리162-1번지(우리네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