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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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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15일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남녀지도자, 면직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변, 25번 국도변, 일선교 주변을 대상으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농한기에 버려진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과 주요거리, 교통섬, 다중이용시설 주변의 담배꽁초, 낙동강 주변 중점정화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1단체 1구역(하천, 이면도로, 등산로 등) 청결 운동을 추진한 자연정화 활동에서 참가자들은 또 학교, 버스승강장 주변 취약지역에 대한 청소도 실시했다.
황창수 면장은 “자연정화 활동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깨끗한 도개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