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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취업노하우, 취업성공 스토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6일
금오공대, 동문취업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는 14일 선배님과 함께하는 취업간담회 및 취업특강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금오공대에 재학 중인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출신 선배들을 초청, 경험담을 통해 취업을 위한 올바른 마음가짐, 취업노하우, 취업성공기, 다양한 사회진출 등을 모색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금오공대 출신 졸업생들은 자신들이 몸담고 있는 POSCO, 현대중공업, 삼성전자, LG이노텍, 대한항공에 합격하기까지의 생생한 취업성공 사례와 취업비법 등을 설명했다. 홍창락(기계공학부 졸업/삼성전자(주) 제품기술팀 근무)씨는 “취업을 앞둔 후배들에게 들려준 대학4년과 취업준비 등 우리의 경험들이 후배들의 올바른 회사 선택부터 취업준비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호 취업정보센터 소장은 “학기 초부터 시리즈로 마련하고 있는 취업특강과 기업체 채용설명회, 리쿠르팅이 재학생들로부터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 동문 취업간담회처럼 재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살아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자리를 활발히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취업난에 보다 효과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배양과 자질향상을 위해 재학생들의 입학과 함께 대학 4년동안 학부(과), 학생, 교수가 삼위일체로 Job-Matching, 취업상담․지도 원스톱지원, 각 학부(과)별 취업전략 정보 지원 등 '취업 GAP분석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더군다나 학부(과) 재학생들이 원하는 장소, 시간에 맞춰 찾아가는 'K-job119' 취업지도 프로그램은 재학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실천적이고 창조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금오공대는 지난 2005년부터 연속 6년간 취업률 우수대학 그룹(C그룹 졸업생 1,000명이상~2,000명미만)에 선정됐다. 2010년 건강보험 연계 취업률(68.5%)은 전국평균(51.9%)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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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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