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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그린에너지 시스템 인재 양성센터, STX솔라(주) 협약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6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그린에너지 시스템인재양성센터(센터장 최병호)는 교육과학기술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STX 솔라주식회사(대표이사 윤제현)와 14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따라 금오공과대학교는 STX솔라 신입직원 및 재직자 교육, 기술지도 및 자문, 재학생 인턴, 현장실습과 병행해 STX솔라 구미사업장에 산학캠퍼스를 조성해 주고, STX솔라(주)는 신입직원 채용 때 우대해 주기로 했다.


 


STX솔라(주)는 태양광 모듈전문 생산업체로 최근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 온난화 문제와 지속적인 고유가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007년 11월 설립됐다.


2008년 구미산업단지 내 5만8000㎡ 규모의 태양전지 생산 공장 부지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생산설비 투자를 하고 있다. 또 지난 2009년 1만 5,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50MW 규모의 태양전지 제조 설비와 R&D 센터로 구성된 태양전지 제조센터를 준공했다. 이를 계기로 STX솔라(주)는 구미의 전자산업 인프라를 활용,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인 태양광 산업에 성공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STX솔라(주) 윤제현 대표이사는 “태양광 분야는 전문인력이 부족한 실정으로 지난 2월에 시범적으로 신입직원을 금오공대에 위탁, 교육을 실시했으며 만족도가 높아 양해각서 체결로 연결된 것”이라고 밝혔다.


금오공대 우형식 총장은 “성공적인 선도산업 육성을 위해 대학에서 산업현장을 찾아가 교육을 시킴으로써 학교에 찾아오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안정적으로 산업 생산활동과 학업을 병행함으로써 질적 수준을 한단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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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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