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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작은 도서관 시민 사랑 받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6일
작은 도서관 8개소 이어 신음,덕곡동 추가 조성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2008년부터 조성해 온 작은도서관에 대한 시민의 높은 호응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신음동과 덕곡동 지역에 2개소의 작은도서관 추가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신음동에 설치되는 <자두꽃 작은도서관>은 대신동 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을 도서관 용도에 맞게 리모델링 했다. 도서 1만5천권을 비치할 수 있는 자료실과 도서열람, 정보검색 등의 기능을 갖추고, 오는 5월 2일에 개관, 운영에 들어간다.


덕곡동에 설치되는 <큰숲 작은도서관>은 현재 건축 중인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상가에 들어설 예정이다.아파트 건립 시행사인 한국토지신탁으로부터 상가 3층을 기부채납 받아 하반기 중에 개관한다.



신음동, 덕곡동에는 어린이와 주부, 청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작은도서관 설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그동안 시는 책 읽는 도시분위기 조성을 위해 건물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 2008년 3개소, 2009년 4개소, 2010년 1개소 등 총 8개소의 작은 도서관을 조성했다. 시립도서관과 연계되는 분관으로 운영,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파트 주민들과 협력, 4개소의 작은도서관 조성 공간을 무상영구임대 형태로 확보했다. 기업으로부터 3억원 상당하는 상가건물의 기부채납을 이끌어내는 등 경제적인 사업추진으로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작은도서관 조성을 추진하면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박이자 시립도서관장은“지난 한해 작은도서관의 이용인원은 11만명, 대출권수는 15만권으로서 작은도서관이 시민의 독서량을 증가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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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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