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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개막

서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자연사랑연합회원 250여명 참석 ' 구미 자전거 타기 붐 조성'각오 다져


제3회 대한 민국 자전거 축전 개막식이 지난 16일 이명박 대통령, 김관용 경북도 지사, 성영백 상주시장과 시민, 자전거 동호인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북천 시민 공원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병구 자연사랑 연합회장, 심학보 경북 환경 연수원 교수부장, 김부기 자연사랑 연합회 지원국장과 심재현, 이해경 구미시민등 250여명이 참석, 자전거가 생활 자전거로 자리잡고 있는 현장을 확인하고, 앞으로 일상생활화 함은 물론 구미시의 자전거 타기 붐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부가 주최한 가운데 16일부터 24일까지 전국에 걸쳐 열리는 대한민민국 자전거 축전 개막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 상주시민은 레저를 위한 자전거가 아니라 생활 자전거로 생활화하고 있고, 이러한 운동에 힘입어 우리나라 5천만명 중 2천500만명의 국민이 자전거를 소유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상주시의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높이 평가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개막식 종료 후 자전거 행진단의 선두에서 자전거를 직접 타고 힘차게 폐달을 밟았다.



한편 성백영 상주시장은 개막선언을 통해 " 자전거로 열어가는 녹색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고, 김관용 지사는 환영사에서 " 변화의 녹색 바람을 함께 이끌어 가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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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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