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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성농업인, 그 주인공이고 싶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상주시 생활개선회 수련대회
ⓒ 경북문화신문

영농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며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생활개선 상주시연합회(회장 조정옥) 회원과 다문화가정여성 340여명이 1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생활개선회 수련대회>를 가졌다.


 


 


수련대회에서는 특히 농촌 진흥청 김경미 평가관리과장이 <농촌에서 여성의 역할과 중요성>이란 주제 강연을 통해 "즐겁게 일하고 당당하게 대우받고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농촌여성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체행사로 18개 읍면동은 지역특성과 전통의 맥을 잇는 내용으로 구성된 삼한시대부터 농경문화를 대표해 불러온 ‘공갈못노래’, 민초의 애환과 기쁨을 소리와 춤으로 표현한 각‘설이 타령’, 지기를 다지고 풍년을 기원하는 ‘풍물공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을 지키는 ‘스포츠댄스’와 다양한 ‘건강체조’등의 과제를 발표했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여성이 우리문화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한 퀴즈를 실시하는 등 한마음, 한 뜻이 되는 자리를 만들었다.


 


생활개선 상주시연합회 조정옥 회장은 “1958년부터 조직된 역사 깊은 농촌여성 지도자학습조직체인 생활 개선회는 어려운 영농여건에 대처하면서 푸른 농촌을 가꾸고, 생명산업을 지켜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면서 "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적은 일도 실천해 다문화가정여성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해야만 때 행복한 여성농업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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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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