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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보장 합니다,신청하세요!! 세븐오토패트롤(Seven Auto Patrol)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구미경찰서 요청지역 반복 순찰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는 3월말부터 세븐 오토 패트롤(Seven Auto Patrol), 즉 주민들이 경찰활동을 요청한 지역 및 중요범죄 발생 등 필요 지역에 대해 7일간 가시적, 반복적으로 범죄 예방 순찰과 필요시 방범진단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주민들이 경찰서나 파출소에 순찰을 신청하면 전화 또는 문자로 순찰을 요청한 주민에게 통보한 후 순찰을 실시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범죄 불안감 해소에 기여하게 된다.


 


구미경찰서가 현재까지 실시한 33건에 대해 세븐오토패트롤 순찰 전・후의 주민 치안만족도 및 범죄불안감 해소율을 모니터링 실시한 결과 경찰활동에 대한 주민 치안만족도는 52.3%에서 90.8%로 크게 증가했다. 또 범죄불안감 해소율 역시 37.7%에서 80.0%로 2배 이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세븐오토패트롤(Seven Auto Patrol)을 신청한 장모(여, 43세, 상모동 거주)씨는 ‘집 주변에 위치한 오락실에 불량 청소년들이 모여 흡연 등 일탈행위를 해 그 앞을 지나다니기가 불안했다. 이에따라 어떤 경우에는 가까운 거리를 두고 먼 거리를 이용한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순찰 이후 불량청소년들이 더 이상 오락실에 모이지 않게 돼 퇴근길 두려움이 사라졌다.


한편 경찰은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순찰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주기적인 주민 의견을 수렴해 순찰 시 반영, 국민이 원하는 곳엔 경찰이 있다” 주민우선 현장중심의 공감 받는 치안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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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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