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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별 온실가스 감축위한 본격 가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지난 15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관내 아파트 입주민대표와 관리사무소장, 통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탄소발자국 그린아파트 찾기’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2011「탄소발자국 그린 아파트 찾기」사업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지구촌 곳곳에서 해일과 폭우 등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단지별 자발적 참여와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지구 살리기에 아파트가 앞장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구미시가 경북 도내 최초로 시행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22일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관내 200세대 이상 아파트에 대한 ‘2011 탄소발자국 그린아파트 찾기’ 사업설명회를 갖고 3월 7일부터 31일까지 공고 기간에 참여한 13개 아파트 관계자들을 이날 초청해 사업 세부추진방법,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실천방안, 추진실적 평가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 및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시는 7~8월경 중간 점검 및 관계자 워크숍을 가지고 11월말 관련전무가 및 교수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12월중 4개소에 그린아파트 인증 현판설치와 2천700여만원의 에너지 절감 사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13개 아파트의 참여로 구미시의 탄소포인트제 가입세대수는 4월 10일 현재 1만 6,258세대로 지난해 12월 대비 6천여 세대가 증가했다”면서 “탄소포인트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점차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과 함께 하는 탄소제로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상우 정책기획실장은 “기업 및 국가・지자체 등 공공기관에 대한 온실 가스 목표관리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은 전 시민의 동참 없이는 성공 할 수 없다”면서 “시민들이 솔선수범해 녹색생활실천을 통해 기후변화대응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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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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