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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주차장이 텅빈 이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9일
성공한 녹색 출근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제3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청 산하 전 기관과 유관기관, 국가산업단지 기업체를 대상으로 18일 아침 녹색 출근길 행사(1일 차없는 날)를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장인들은 자가용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이용, 자전거이용, 걷기 등을 통해 녹색생활 실천과 에너지절약을 위한 녹색 출근길 체험과 함께 에너지절약을 위해 솔선 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정부의 녹색생활 실천 정책과 최근 초고유가 시대의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해 실시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청 직원은 승용차 운전자 682명중 576명이 참여, 1인당 30Km 운행(약5Kg CO2 발생)을 줄였다.이에따라 소나무(5Kg CO2 흡수/연 1그루) 576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뒀다.


이를 계기로 시의 <그린구미 녹색지킴이운동>, 시민 <1인 1녹색생활 실천운동>,<내가 먼저(Me First)> 실천한다는 시민의식의 확산과 함께 생활속에서 에너지소비 습관의 개선과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시민과 직장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한편 시는 지난 해부터 매주 수요일을 <녹색생활 실천의 날>Green Day)로 지정하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사무실 전기절약, 엘리베이트 대신 계단 이용하기,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자가용 운전자가 주1회 10Km 운행을 줄일 경우 연간‘130만 그루의 소나무 심는 효과’의 온실가스 감축 운동이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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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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