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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 맞은 김천에 설화가 활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9일
제1회 김천자두꽃 축제 성황
ⓒ 경북문화신문

전국 최대의 자두 재배면적을 자랑하는 김천 자두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제1회 김천 자두꽃 축제>가 전국 각 지역에서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6일부터 17일까지 농소면 봉곡리(샙띠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문화원이 주관한 가운데 관련 13개의 지역단체들이 함께 출연한 가운데 열린 자두꽃길 체험에는 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안내를 해 자두와 지역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또 총 시상금이 890만원인 자두꽃 사진 콘테스트에는 전국에서 많은 사진작가들이 참가함으로써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출품작들은 앞으로 각종 축제 및 지역관광 상품홍보 등 다양하게 활용된다.


유치, 초, 중, 고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자두꽃 사생대회와 백일장에는 특히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좋은 학습의 장이 됐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자두꽃 압화, 자두꽃 화전, 자두 막걸리․음료수 시음, 도자기굽기, 천연염색, 페이스 페인팅, 자두 송편 만들기, 자두 젤리만들기 체험, 다도 체험, 민속놀이 체험(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의 기회를 마련,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마을에서 마련한 풍선장식 경운기, 트랙터 타기에도 남여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안겨 줬다.


이와함께 전국 유일의 김천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대취타대의 출연과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 이외에 다양한 수상을 받은 빗내농악팀의 상설공연으로 행사장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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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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