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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분뇨를 이용한 친환경 농업기법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9일
상주시 사벌면 푸른들영농조합법인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사벌면 원흥리 소재 푸른들 영농조합법인(대표 정승모)이 <양돈분뇨를 이용한 친환경 농업기법>을 추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법인이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농업기법은 논에서 벼를 수확 후 동절기에 호맥 등 사료작물을 파종, 이듬해 봄에 양돈 액비를 들판에 살포함으로써 가축사육용 사료작물을 수확하고, 농약 ․ 화학비료 과다시용으로 토질악화 및 쌀 수확량이 감소하고 있는 쌀 재배단지의 토양개량 및 지력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자연순환 농법이다.


법인은 사업에 필요한 양돈 액비 확보를 위해 삼백양돈법인과 돈분처리계약을 체결(10,000원/톤)하고, 연간 3천톤을 생산해 3천만원의 처리비 수익을 올리고 있다. 또 토양에 대한 살포비로 1ha 당 20만원을 지원받으면서 올해에는 아자개 영농조합법인(대표 안성환)과 친환경 쌀 재배사업 최고쌀 101ha, 찰벼단지 50ha, 특수미재배단지 33ha 등 184ha에 대한 계약을 체결,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처럼 친환경 농업기법은 축산분뇨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는 분뇨처리비용을 절감해 줄 뿐만 아니라, 소 사육농가에는 값싼 양질의 조사료를 공급하고, 토양개량을 통한 상주쌀의 미질개선 및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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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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