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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낙산보건진료소 현대식 준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농촌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보건의료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설이 노후하고 협소한 해평면 낙산보건진료소를 현대식으로 신축하고, 19일 준공식을 가졌다.


김재홍 부시장, 도의원, 시의원, 지역 기관․자생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준공식은 지역풍물단의 풍물놀이 및 선주무용단의 성주풀이춤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흥을 북돋았고, 이어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준공테이프 커팅 및 진료소 내부 시찰 순으로 이뤄졌다.


1985년 건립된 낙산보건진료소는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펼치는데 어려움이 많아 2010년도 국비지원 사업으로 추진됐다.


2010년 구미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된 낙산진료소는 대지면적 1천88㎡, 연면적 136.85㎡, 지상 1층 건물로 총사업비 3억8천9백만원(국비 117백만원, 시비 272백만원)이 투자됐다.


주요시설로 진료실, 민원대기실, 건강증진실 등이 마련돼 있고, 내외부에 건강친화적 소재인 황토를 사용해 선조들의 지혜를 담았다. 특히 건강증진실에는 롤링베드, 안마의자, 발마사지기 등 각종 의료기기를 갖춰 어른신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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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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