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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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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현호)는 2011년도 화재와의 전쟁 성공을 위해 각종 현장 활동에 필요한 화재진압장비 및 구조, 구급장비 등의 장비점검 및 전 직원 출동태세 확립 등 업무추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2010년도 전국 185개 소방서 중 16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기반으로 전 국민이 안전한 그날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목표로 2011년도에는 △화재와의 전쟁 업무추진으로 획기적인 사망자 저감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으로 대국민의 소방신뢰 확보 △ 화재․구조․구급 특별훈련을 통한 현장대응능력 강화 △ 의용소방대 화재예방캠페인으로 소방사각지대 해소 △ 각종 화재예방활동으로 시민 안전 의식 확산 등 다각적인 방면에 걸쳐 화재에 대응키로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화재저감대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또 " 전 국민이 화재예방을 위해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심정으로 화기취급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