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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관련자 엄정한 법 집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0일
실화자 29명 형사입건, 소각행위자 등 84명 과태료 26,190천원 부과
ⓒ 경북문화신문

 


산불 실화자에 대해 법을 엄정하게 집행한다. 이에따라 경북도는 고령, 예천, 울진, 영덕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 산림뿐만 아니라 가옥까지 소실되는 등 산불피해가 극심해짐에 따라 산불 실화자와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운 자에 대해 엄중 처벌했다.


도에 따르면 4월 17일 현재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 42건 중 29건에 대한 실화자를 검거해 형사입건했고, 다른 건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 중에 있다. 또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지역에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소각한 84명을 적발해 2천6백 19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현행 산림보호법은 실화자에 대해서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형사처벌을 하고,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운 자에게는 5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토록 돼 있다.


 


산불발생을 원인별로 보면 입산자실화 10건, 성묘객실화 3건, 담뱃불실화 2건, 쓰레기소각 12건, 논밭두렁소각 6건, 기타 9건이다. 이 중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등 쓰레기 소각이 산불로 확산된 경우가 43%를 차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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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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