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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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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제3회 기후변화주간(‘11. 4. 18~4.24) 행사로 지난 1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지역내 3개 대학 및 환경부 지정 구미국가산업단지내 9개 녹색기업과 산․학․관「그린직장 녹색생활운동」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녹색성장‘탄소제로도시’영상물 상여과 ‘그린직장 녹색생활운동’실천 협약식을 갖게 된 배경 및 경과 발표, 협약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시는 ‘그린직장 녹색생활운동’의 지속,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제반 행정적 지도와 지원을 약속했으며, 대학과 기업은 직장, 사무실, 사업장의 전기 절약 및 에너지 효율화와 건물, 사무실 녹색지킴이를 지정해 에너지 절약을 선도, 대중교통・자전거이용 등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이에따라 참여 대학과 기업은 직장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시와 협의하고 직장 내부의 자율적인 인센티브제 도입 등으로 소속인들의 실천 참여 동기를 부여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미시는 ‘그린구미 녹색지킴이 운동・시민 1인 1녹색생활 실천운동’ 과 함께 지난해부터 매주 수요일은 대중교통이용하기, 사무실 전기절약,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이용하기,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