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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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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동 소재 우방신세계타운 1단지가 지난달 7일 행정안번부와 새마을 운동중앙회가 주관하는 전국 그린마을 종합평가에서 48개 그린마을중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그린마을(녹색실천마을)은 주민들이 에너지절약, 자원재활용, EM효소를 활용한 녹색생활실천 등 녹색생활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적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기위해 선정한 마을이다.
지난해 전국 48개 그린마을을 선정한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 성과를 냈던 24곳과 추가지정한 72곳을 포함해 모두 96곳을 지정, 선정된 마을은 경로당 등 마을별 공동시설에 LED형광등 설치, 음식물 건조 처리기, 빛, 대기전력 차단기 설치 등을 지원 받게 된다.
한편 우방신세계타운 1단지는 지난 4월 4일 부산 대연 대우아파트 주민 40여명의 견학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견학 요청이 쇄도 하고 있어 그린 마을 학습장으로 활동 되고 있다.
이에대해 이성칠 상모사곡동장은 “녹색 생활 실천은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기본적인 의무”라면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