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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신세계타운 1단지, 전국 최우수 녹색생활실천 마을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상모동 소재 우방신세계타운 1단지가 지난달 7일 행정안번부와 새마을 운동중앙회가 주관하는 전국 그린마을 종합평가에서 48개 그린마을중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그린마을(녹색실천마을)은 주민들이 에너지절약, 자원재활용, EM효소를 활용한 녹색생활실천 등 녹색생활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적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기위해 선정한 마을이다.


지난해 전국 48개 그린마을을 선정한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 성과를 냈던 24곳과 추가지정한 72곳을 포함해 모두 96곳을 지정, 선정된 마을은 경로당 등 마을별 공동시설에 LED형광등 설치, 음식물 건조 처리기, 빛, 대기전력 차단기 설치 등을 지원 받게 된다.


한편 우방신세계타운 1단지는 지난 4월 4일 부산 대연 대우아파트 주민 40여명의 견학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견학 요청이 쇄도 하고 있어 그린 마을 학습장으로 활동 되고 있다.


이에대해 이성칠 상모사곡동장은 “녹색 생활 실천은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기본적인 의무”라면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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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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