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김천시 예산 사상 처음 6천억원대 돌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0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 370억원 편성, 20일 의회 제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예산이 6천억원을 넘어섰다. 시는 201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예산 5천650억원보다 370억원이 늘어난 6천20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지난 2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예산 재원은 세외수입 97억원, 지방교부세․재정보전금 증액분 167억원, 국‧도비 106억원으로 마련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당초예산 4천455억원보다 322억원(7.2%)이 증가한 4천777억원, 특별회계가 당초예산 1천195억원보다 48억원(4%)이 증가한 1천243억원이다.


 


이로써 시 예산은 민선4기 초인 2006년 당초예산 3천94억원 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나 사상 처음 6천억원대에 진입했다.


추경에 반영된 주요 사업은 지난 3월 시장 읍면동 순방 때 시민들이 건의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51억 6천만원, 농업기반시설물 확충․정비 30억원, 배수개선사업 50억원, 시설원예 에너지효율 관련 사업 26억 4천만원, 재해위험 평화지구 정비사업 15억원,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설치 9억 1천만원,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3억 5천만원, 지역 공동체 일자리사업 1억 4천만원 등이다.


박보생 시장은 추경예산안 제출에 앞서 “이번 추경으로 농업, 사회복지, 지역개발 관련 예산이 전체 예산의 47.8%에 이른다."면서 " 농촌 지역개발과 서민을 최대한 배려해 편성하고 이 외에도 빠듯한 살림이지만 일자리, 기업지원, 재난방재, 교통, 문화관광 등 시를 위한 효율적인 재원배분에 주안점을 뒀다”며 편성 방향을 설명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이달 27일부터 열리는 시의회 제142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5월 4일 확정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