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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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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들의 그동안 나누지 못한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한마당 잔치가 성황리에 끝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동문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7일 제12회 광평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광평초교 총동창회 체육대회 조정식(제23회) 추진위원장의 감회는 남다르다.
72년이라는 오랜 전통을 간직한 광평초교는 동문만도 1만여명, 이처럼 수많은 동문들의 기대에 부응해 대회를 무난히 치러내기까지는 부담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조 위원장은 주관기수인 23회 동기회원들과 함께 동문들에게 그동안 못다 한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한마당 잔치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했고, 결국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조회장은 " 체육대회를 계기로 총동문회가 발전할 수 있는 또 다른 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감회를 피력했다.
▶총동창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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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주관기수 |
올해로 열 두 번째를 맞는 광평초 총동창회(회장 김봉수) 체육대회는 배구, 공글리기, 줄달리기 등 다양한 종목에 걸쳐 많은 동문들이 참가하면서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특히 광평초 개교 72주년이자, 62회 졸업생을 배출한 특별한 해를 맞아 열린 체육대회는 동문들에게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학교 출신이라는 자긍심을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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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굴리기 |
1939년 11월 20일 원평 공립 초등학교 부설 광평간이 학교로 인가를 받으면서 출발한 광평초교는 1949년 12월 구미동부 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고, 1979년 3월 광평 국민학교, 1996년 광평 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한 이후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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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권을추첨하는 남유진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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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조 의원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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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