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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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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19일 김천시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재가복지 가사 서비스 봉사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가사서비스 봉사활동 운영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재가복지 봉사단은 이번 출범식을 통해 재가복지 대상가구 60세대에 밑반찬 배달 지원사업과 가사봉사를 필요로 하는 가구에 매월 1회씩 가사 봉사활동 및 정서적 봉사활동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봉사자들은 회장에 이희직, 부회장에 문옥순, 총무에 박찬숙씨를 선출하고 대상가구 9세대에 세대별 3~4명의 봉사자를 1개 근무조로 편성, 배치해 매월 셋째 주 화요일을 ‘가사서비스 봉사의 날’로 지정해 서비스를 지원할 것을 최종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