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안전연극제가 20-21일 양일간 구미시 문화예술
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각자 다른 고민을 가진 네 사람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통해 육체 및 정신 건강의 중요성과 안전 관리 의식을 일깨워 주는 내용으로서 뮤지컬 형식으로 공연돼 관객들이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는 안전연극제 이외에도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생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매년 임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사례를 연극으로 구성, 경합을 펼치는 무재해 경진대회와 화재 없는 사업장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등을
체험하는 방재훈련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전우헌 공장장은 연극 공연 후 "꿈과 행복이 살아 숨 쉬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비추어 안전 연극 공연은 삼성전자 임직원은 물론 구미시민들에게도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